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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송중기, 대만 팬 4천명 만나 06-26 18:51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단숨에 한류 스타로 발돋움한 송중기 씨가 지난 25일 대만에서 팬미팅을 열었습니다.

대만 국립대 체육관에서 열린 팬미팅에는 팬 4천여 명이 몰렸는데요.

송 씨는 현지 팬들을 위해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 속 남자 주인공의 복고풍 의상에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무대에 올라 환호를 받았습니다.

가수 거미가 초대 손님으로 등장해 '태양의 후예' OST '유 아 마이 에브리싱'을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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