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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정체 절정…상행선 저녁 8시 해소 06-26 17:23


[앵커]

휴일인 오늘 나들이 차량이 되돌아오면서 서울방면 중심으로 정체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정체는 저녁 8시 쯤 해소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보도국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황정현 기자.

[기자]


네. 수도권 방면 정체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서해안고속도로와 서울양양 고속도로 정체구간이 길게 늘어선 상황인데요.

서해안고속도로 당진에서 서평택 분기점까지 24km나 막혀 있고요.


일직분기점에서 금천까지, 또 용담터널부근도 교통량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서울양양 고속도로의 경우 강촌부근에서 설악 부근까지 21km, 서종부근 8km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서다를 반복중입니다.

영동고속도로는 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해 도로공사 진행되는 구간이 있어 유의하셔야겠는데요.

인천방면으로 만종분기점에서 문막 부근까지 4km구간 도로작업으로 지체되고 있고 여주분기점에서 호법분기점까지 16km 막혀있는 등 40km 구간이 답답합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양 방면 모두 교통량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오늘 하루 376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도권으로 39만대의 차량이 유입될 전망입니다.

절정을 보이고 있는 서울방면 정체는 저녁 8시부터 해소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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