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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총리, 4박5일간 중국 방문…"북핵 협의" 06-26 17:24


황교안 국무총리는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의 초청으로 4박5일 간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오늘 오후 출국했습니다.


황 총리는 첫 일정으로 톈진에서 열리는 '하계 다보스 포럼'에 참석해 '4차 산업혁명과 한국의 대응'을 주제로 우리 정책을 소개합니다.


이어 베이징으로 이동해 시진핑 주석과 만나 북핵문제 등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리커창 총리와도 회담할 예정입니다.


현안으로 부각된 중국 어선의 불법조업 문제와 경제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의견 교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 중국 동북 3성의 하나인 랴오닝 성 선양을 방문해 동포들과 만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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