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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권성동 사퇴…새누리 계파갈등 불씨 여전 06-26 17:14

<출연 : 고려대 박태우 연구교수ㆍ한양대 강희용 겸임교수ㆍ오피니언라이브 윤희웅 센터장>

권성동 사무총장이 결국 물러나기로 하면서 새누리당 계파 간 갈등은 일단락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갈등의 불씨는 여전합니다.

새누리당의 내재된 갈등과 향후 전망 짚어보겠습니다.

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 강희용 한양대 겸임교수,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센터장 나오셨습니다.

<질문 1> 전당대회를 준비를 주도할 후임 사무총장 임명과정에서 계파 갈등 다시 불거질 전망이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2> 권성동 사무총장의 교체 배경 가운데 하나로 일각에서 거론되고 있는 국민(총선) 백서 발간도 뇌관으로 보이는데요?

<질문 3> 이번 사태로 김희옥 비대위원장의 리더십이 추락하자 혁신비대위에 대한 회의론도 나오죠?

<질문 4> 전대를 준비하기 위한 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최경환 의원 전대 불출마 의사를 밝혔죠. 배경 어떻게 보세요?

<질문 5> 최경환 의원이 불출마 하더라도 친박계 후보는 여전히 난립한 상황입니다. 특히 이정현 의원이 독자 출마 시사하면서 교통정리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질문 6> 전당대회에 모바일 매체를 통한 사전투표를 도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고 하죠. 리우올림픽-휴가철이 겹친 전대시기에 따른 보완책이라는 것인데요. 어떤 방식인가요?

<질문 7> 더민주로 가보죠. 문재인 대표가 히말라야에서 '전작권 환수'에 관한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굳이 히말라야까지 가서 이 같은 발언을 한 배경 어떻게 보세요?

<질문 8> 김부겸 의원이 당권 대신 대권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때문에 더민주는 다가올 전당대회 흥행 부진을 걱정할 처지에 놓였어요?

<질문 9> 김 의원의 대권 도전 시사에 다른 잠룡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손학규 전 고문은 정계 복귀 선언 임박을 알렸고 안희정 지사는 '특정후보 대체재'가 아니라고 과감히 밝혔는데요. 대권경쟁이 조기 예열되는 모양새죠?

<질문 10> 특히 손 전 고문에게 정계복귀를 종용하면서 분위기 조성에 나선 것은 김종인 대표죠. 두 사람 손 잡고 새판짜기 나설까요?

<질문 11> 김종인 대표 손 전 고문뿐만 아니라 야권 잠룡들과 잇따라 접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하필 시점이 문재인 전 대표가 네팔로 떠난 시기 아닙니까.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질문 12> 리베이트 의혹에 휩싸인 국민의당은 왕주현 사무부총장의 사전 구속영장에 이어서 박선숙 의원도 내일 검찰조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관여했을지가 관건이죠?

<질문 13> 이 가운데 김수민 의원이 당의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하면서 파장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 출두할 때 까지만 해도 리베이트 부정하더니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 것일까요?

<질문 14> 결국 김수민 리베이트에서 국민의당 리베이트로 번질 양상입니다. 새정치를 표방한 안철수 대표와 국민의당에 치명상 우려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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