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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마약 해요"…출동했더니 도박판 06-26 15:48


전북 군산경찰서는 카드 도박을 한 혐의로 김 모 씨 등 1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 등은 군산의 모 아파트에서 판돈 720만원대의 이른바 '훌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편을 비롯해 남녀가 단체로 필로폰을 하고 있다"는 여성의 112신고 전화에 따라 현장에 출동했더니 도박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제보자인 여성이 남편이 낀 도박판에 경찰을 출동시키려고 마약 관련 신고를 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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