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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브로커 근절' 변호사 2만명 이력서 일반에 공개 추진 06-26 14:25


법률시장 구조를 왜곡하는 '법조 브로커'를 뿌리뽑기 위해 모든 변호사의 주요 이력을 일반에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이런 내용의 변호사법 개정안을 28일 열리는 법조브로커 근절 태스크포스 회의에 안건으로 올려 집중 논의합니다.


개정안은 변호사 개개인의 교육기관과 그동안 활동한 법무법인 및 개인사무소 등 단체, 주요 수임 사건, 전문분야 논문 등을 대한변호사협회 웹사이트에 명시하는 게 골자입니다.


지금보다 정보공개 수준을 높여 의뢰인이 변호사를 선택하는 데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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