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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성민 뇌사 판정…장기 기증키로 06-26 14:09

자택 욕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시도한 뒤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탤런트 김성민 씨가 이틀 만에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찰과 의료계에 따르면 김씨를 치료중인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은 오늘(26일) 오전 김 씨에 대해 최종 뇌사 판정을 내렸습니다.


김 씨는 가족 등 보호자의 동의로 오후 6시부터 장기이식 적출술을 받게 됩니다.


김 씨는 평소 지인을 통해 장기기증 의사를 밝혀왔으며 의료진은 검사 결과 신장과 간장, 각막 3개 장기를 5명에게 이식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4일 부부싸움을 한 뒤 목을 매 자살을 기도했으며 경찰과 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의식없이 호흡기에 의존해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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