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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태평양 연결 파나마 새 운하 내일 개통 06-26 14:03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파나마 새 운하가 한국시간으로 내일 새벽 공식 개통합니다.


기존 운하 옆에 열리는 새 운하는 공사비 6조2천5백억 원이 투입돼 9년 만에 완공됐으며 이에 따라 파나마 운하가 개통된 지 102년 만에 통항 규모가 2배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존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는 선박의 폭과 길이는 각각 최대 32m와 295m지만 새 운하는 폭 49m, 길이 366m의 선박까지 수용할 수 있습니다.


파나마 새 운하는 선박의 대형화 속에 심각해지는 병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27일부터 상업운행에 들어갑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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