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불볕더위 기승…서울 30도ㆍ대구 31도 06-26 13:57


[앵커]

휴일인 오늘 전국에서 뜨거운 볕이 내리쬐며 30도 안팎의 더위가 기승입니다.

기상캐스터가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에 나가 있습니다.

김도연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수영장에 나와있습니다.

오늘 많이 덥습니다.

햇볕이 강하게 내리 쬐면서 지금은 벌써 서울 29도까지 올라와 있는데요.

많은 시민들이 휴일을 맞아서 수영장으로 더위를 식히러 나와있습니다.

다만 오늘 야외활동을 하실때에는 강한 햇볕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모자와 선글라스, 양산을 적극 활용해서 피부나 눈 보호해주셔야겠고요.

또 미세먼지는 많지 않지만 한 낮에는 강한 볕에 오존이 짙어질 수 있다는 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대전 30도, 대구와 구미는 31도까지 오르면서 전국에서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기승이겠습니다.

한 주가 시작되는 내일은 오늘보다 볕은 덜 강하겠지만 서울 30도 등 더위는 계속될텐데요.

한편, 지금 제주 남쪽 먼바다에 위치한 장마전선은 내일 다시 북상하기 시작합니다.

밤부터 제주를 중심으로 영향을 주겠고요.

모레에는 남부지방에도 장맛비를 뿌릴 전망입니다.

휴일까지 이어지는 더위에 많이 지치시죠?

한강 수영장에서 물놀이하면서 시원하게 한 주 마무리하셔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수영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