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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장 "박 대통령, 개헌 입장 밝히는 게 순리…국회특위 빨리 설치" 06-26 12:24


정세균 국회의장이 개헌은 모든 국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중대 사안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이 필요한 때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게 순리라고 말했습니다.


정 의장은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정치로부터 초연하면서도 정치적으로 가장 중요한 자리에 있는 대통령은 당연히 개헌에 대한 입장을 가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개헌이 20대 국회에서 꼭 감당해야 할 과제인 만큼 3당 교섭단체 대표 회담을 열어 개헌특위 설치를 제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와 관련해서는 "의장 직속위원회를 만들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기득권 조정작업에 착수하겠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불체포특권의 정상화"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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