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66년 한국전쟁의 기록을 담다' AP통신 사진전 06-25 14:08


[앵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금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6·25 당시의 서울을 기록한 사진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66년 전 한국전쟁 당시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조서연 아나운서.

[리포터]

네. 저는 지금 서울역사박물관에 나와 있습니다.

66년 전의 서울, 그러니까 6·25 한국전쟁 당시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젊은 세대들은 쉽사리 상상하기 어려운데요.

AP통신 특파원이 기록했던 당시의 사진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1950년 6월25일부터 1953년 7월27일까지 3년 1개월의 한국 전쟁 당시의 치열했던 시가전투, 또 폐허로 변해버린 서울 도심, 삶의 터전을 잃고 피난을 떠나는 시민들 등 66년 전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오는 7월17일까지 'AP통신이 본 6·25와 서울'전을 1층 로비에서 열고 있는데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의 아픔과 시련을 다시 한 번 기억하고 아이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연합뉴스TV 조서연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