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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브렉시트 현실화…세계경제 출렁 06-25 11:18

<출연 : 연세대 경제대학원 김정호 교수>

개표를 하기 전에는 결과를 장담할 수 없었던 브렉시트.

결국 영국의 선택은 EU 탈퇴였습니다.

브렉시트 여파로 전 세계 금융권이 요동치며 후폭풍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탈퇴 절차는 어떻고 이후 유럽연합, EU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연세대 경제대학원 김정호 교수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유권자들의 51.9%가 브렉시트에 찬성하며 영국이 EU회원국 최초로 탈퇴를 하게 됐습니다. 투표 당일까지도 찬반이 팽팽한 여론조사였는데요, 이렇게 브렉시트가 현실화된 이유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2> 찬성과 반대 표 차이가 4%도 채 안 되는 박빙의 투표였습니다. 어디서 승패가 갈렸다고 보십니까?

<질문 3> 그동안 런던은 세계 금융의 중심이라고 불리기도 했는데요, 영국이 브렉시트로 인해 얻는 것과 잃는 것,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

<질문 4> EU는 탈퇴 절차가 상당히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나요?

<질문 5> 브렉시트 투표 결과 근소한 차이로 EU 탈퇴를 했기 때문에 재투표가 다시 한 번 이뤄질 수도 있다는 일각의 전망도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영국은 1973년 EU 전신인 유럽경제공동체 EEC에 가입한지 43년 만에 EU를 떠나게 됐지만 EU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는 것은 불가능한데요, EU와 새로운 관계를 어떤 식으로 형성해야 할까요?

<질문 7> EU 회원국 최초로 영국이 탈퇴하면서 EU 균열이 시작됐다는 전망도 나오는데요, 이후 EU 도미노 탈퇴에 대한 우려도 있죠? 어떤 국가가 특히 EU 탈퇴 가능성이 높다고 보십니까?

<질문 8> 브렉시트가 현실화되며 캐머론 영국 총리는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차기 총리로 브렉시트를 지지했던 보리스 존슨 전 런던시장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정치권은 어떤 변화를 맞을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9> 캐머론 총리가 2013년 1월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시사 한 이후 41개월만에 탈퇴가 이뤄졌습니다. 캐머론 총리의 위험한 도박이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는데요?

<질문 10> 현재 파운드가 1985년 이후 최저로 폭락하고 엔화는 폭등하는 등 브렉시트 여파가 세계 금융시장을 흔들고 있는데요, 어떤 변화가 예상되나요?

<질문 11> 수출 의존도가 높은 국내 경제 역시 우려가 되고 있는데요. 국내 경제는 어떤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12> 브렉시트 여파로 인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리나라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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