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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이치로 4천257안타 세계 최고기록 인정 06-25 11:01


'기네스북'을 만드는 기네스 월드레코드가 스즈키 이치로를 '안타 부문 세계 기록 보유자'로 인정했습니다.


이치로는 지난 16일 미국 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미·일 통산 4천257안타를 기록하며 기존의 메이저리그 최다안타를 넘어섰습니다.


이치로의 기록에 대해 일본에서 친 안타까지 더한 것을 두고 기록으로 인정하면 안된다는 의견이 나와 논란이 일었지만, 기네스는 이치로를 '야구 역대 최다안타 세계 기록 보유자'로 공인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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