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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무더운 날씨 계속…곳곳 소나기 '주의' 06-24 18:40


장마전선이 남쪽 해상으로 물러나면서 때때로 빗방울 정도만 떨어지고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 이틀간은 비가 소강상태에 들면서 후텁지근한 날씨 예상되는데요.

내일은 구름이 간간이 지나며 볕을 가려주는 가운데, 서울 28도까지 오르겠고요.

모레는 땡볕 아래 전국에서 30도를 넘나드는 더위가 기승이겠습니다.

내일 중부에는 낮은 구름들이 많이 지나면서 강원도 영서와 충북지역에 오후 한때 소나기가 쏟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작은 우산 챙기시면 좋겠고요.

아침까지 서해안 지역에는 안개가 낄 것으로 보입니다.

기온은 서울의 아침 19도, 춘천 17도에서 시작해서 낮에는 서울 28도, 대전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지방의 경우 오후 들어 볕이 다소 강해지기 때문에 오존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기온은 전주가 19도, 대구 20도에서 출발하겠고요.

낮에는 대구 30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동해와 남해 먼바다에는 아직도 풍랑주의보가 지속되며 4m 안팎으로 물결이 높은데요.

내일 점차 잦아들겠습니다.

장마전선은 다음 주 다시 북상하면서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를 뿌리겠습니다.

따라서 중부지방에서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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