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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영국, '브렉시트' 확정…세계 경제 후폭풍은? 06-24 17:45

<출연 : 군장대 방병국 석좌교수>

영국의 EU 탈퇴, 브렉시트가 확정됐습니다.

여론조사 결과는 찬반으로 팽팽하게 갈렸었는데요.

개표 결과 브렉시트 찬성이 과반을 넘어서며 세계 금융시장은 패닉 상황을 맞았습니다.

방병국 군장대 석좌교수 모시고 말씀 나눠 보겠습니다.

<질문 1> 탈퇴냐, 잔류냐를 놓고 엎치락 뒤치락 롤러코스터를 반복한 끝에 결국 영국의 유렵연합 탈퇴가 확정. 이런 상황이 오게 된 배경은?

<질문 2> 전례없는 투표율 나왔다고요?

<질문 3> 찬반 비율 엎치락뒤치락했었는데, 근소한 차이로 결정. 표차가 많이 났을 때보다 후폭풍 더 커지나요?

<질문 4> 브렉시트, 국민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이주자, 이민자 문제 였을 것. 브렉시트 결정, 이주자 문제 해결될까요?


<질문 5> 금융시장이 패닉 상태에 빠져. 세계경제에 지각 변동이 이루어질까요?

<질문 6> 영국 경제는 어떻게 되나요?

<질문 7> 우리 경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경제부총리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했지만 일각에선 2008년 금융 위기 못지않은 대재앙을 불러올 것이란 불안한 예측도 나오는데요?

<질문 8> 브렉시트가 EU 탈퇴 움직임을 확산시키는 도화선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덴마크나 체코 등 반 EU 정서가 강한 몇몇 나라들이 거론되고 있는데, 영국의 뒤를 따를 EU 국가가 있을까요?

<질문 9> EU의 강대국 독일과 프랑스가 어떤 대응을 할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질문 10> 브렉시트가 결정되면서 EU 잔류 진영을 이끈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를 향한 책임론이 거세질 것 같은데, 10월 사임 의사 표명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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