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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교회협 "8월 북한서 기도회"…개최여부 불투명 06-23 22:46


진보 성향 개신교 교단협의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광복절을 맞아 북한의 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평양 또는 개성에서 8·15 남북공동기도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기도회가 실제로 열릴지는 불투명합니다.

정부는 현재 남북관계 경색을 근거로 접촉을 불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남북 기독교 단체는 오는 11월,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 주최 회의에 참석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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