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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수들기 기상 악화로 재연기…28일부터 재개 06-23 21:13


세월호 선수 들기 작업 재개 시점이 기상 악화로 다시 미뤄졌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습니다.


해수부 관계자는 "파고가 2m를 넘는 등 기상 상황이 좋지못해 작업을 계획대로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선수 들기 공정을 28일 재개해 30일까지 끝내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초 해수부는 기상 문제로 중단한 선수 들기 작업을 유속이 감소하는 중조기인 24일 재개해 다음 소조기인 28일 전에 완료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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