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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많은 점집만 골라 턴 30대 여성 06-23 21:11


보안이 취약하고 현금이 많은 점집만 노려 금품을 훔친 30대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점집에서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여성 박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9일 전북 익산시 점집에 들어가 금품 550만원 어치를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1천만원에 달하는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과 14범인 박 씨는 점집에 돈이 많다는 교도소 동기의 말을 듣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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