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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주먹다짐' 류제국ㆍ김강민에 각 벌금 300만원 부과 06-23 20:40


한국야구위원회, KBO가 상벌위원회를 열고 경기 도중 주먹다짐을 한 LG 류제국과 SK 김강민에게 제재금 300만원과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120시간을 각각 부과했습니다.


류제국과 김강민은 지난 21일 경기에서 빈볼 시비를 벌이다 주먹을 휘둘러 벤치클리어링을 유발한 뒤, 나란히 퇴장을 당했습니다.


KBO는 같은 날 빈볼 시비를 부른 한화와 엔씨에는 엄중 경고 조치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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