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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진메트로컴 스크린도어 민자유치 과정 수사" 06-23 20:18


경찰이 특혜 논란이 있는 지하철 스크린도어 유지보수업체 유진메트로컴의 민자사업 유치 과정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스크린도어 설치와 관리 사업이 민자유치 사업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유진메트로컴이 민자유치 방식으로 사업을 수주할 수 있던 이유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르면 공항이나 고속철도 등 사회간접자본만이 민자유치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유진메트로컴은 지하철 24개 역사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고 관리하는 대신 22년간 광고 독점권을 받아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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