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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메가폴리스 준공…중부권 신도시 기반 완성 06-23 18:25

[생생 네트워크]

[앵커]

서충주 신도시 산업단지 중 하나인 메가폴리스 산업단지가 준공했습니다.

이웃한 기업도시, 첨단산업단지와 함께 중부권 최대 신도시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이승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충주 신도시의 막내 격인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지난 2013년 공사를 시작해 2년 8개월 만에 준공했습니다.

산업단지는 2천511억원을 들여 120만㎡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이미 분양을 끝내고 79개 기업이 들어선 기업도시와 첨단산업단지에 이어 마지막 메가폴리스까지 준공하면서 서충주 신도시는 이제 모든 기반을 갖췄습니다.

<최종백 / 씨엘바이오 대표> "본사(서울) 하고 연계관계 측면에서 보면 시간 거리가 단축되기 때문에 첫 번째 요소는 지리적으로 한국의 중심이라는 측면이 있고요."


이미 9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마쳤고, 오는 9월 외국인투자지역이 확정되면 분양률은 70%를 넘게 됩니다.

충주시는 서충주 신도시에서 4조3천억원의 경제 파급효과와 9천여명의 고용이 창출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조길형 / 충주시장> "외국인 투자단지를 유치해서 평균임금 연봉 3천만원 이상 되는 일자리가 한 2천개 정도가 기대됩니다."

메가폴리스 산업단지가 인구 30만을 목표를 내건 충주의 견인차가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이승민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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