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김동호 "부산영화제 독립성 위해 7월중 정관개정" 06-23 18:22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은 영화제 정상화를 위해 이르면 다음 달 정관을 개정해 영화제의 독립성과 자율성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2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2014년 '다이빙 벨' 상영 논란으로 촉발된 영화제 파행 사태에 사과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4월 영화제의 독립성을 요구하며 영화제 불참을 선언한 9개 영화 단체에도 설득 작업을 벌여 오는 10월 예정된 제21회 부산영화제를 정상적으로 개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