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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 살해하고 시신에 불 지른 50대女 06-23 17:46


서울 중랑경찰서는 엄마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에 불을 지른 혐의로 50살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지난 16일 밤 중랑구 상봉동 한 다세대주택에서 홀로 살던 78살 김 모 씨를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김 씨를 살해한 후, 방 안을 뒤져 19만원을 가져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 씨의 시신은 집안에 인기척이 없자 집주인이 확인하러 들어갔다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시신에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A씨는 살인과 절도 혐의만 인정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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