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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 폭락 두려워" 영국 환전소에 장사진 06-23 17:11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묻는 국민투표를 앞두고, 파운드화 폭락에 대비해 미리부터 유로화나 달러화로 환전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런던 금융특구인 시티오브런던에는 사람들이 환전소를 중심으로 장사진을 치고 있습니다.


영국 우체국의 경우 환전액이 지난해 같은 날보다 74% 늘었습니다.

환전업체 트레블엑스도 온라인 환전 주문이 지난 주보다 30% 뛰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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