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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낙뢰ㆍ폭풍우로 이틀새 94명 숨져 06-23 13:45


인도 중·북부에서 번개와 폭풍우 때문에 이틀 새 94명이 사망했습니다.


재난 당국에 따르면 동북부 비하르주에서는 21일부터 이틀간 53명이 야외에서 낙뢰로 사망하고 22명이 부상했습니다.


사망자는 대부분 농부와 양치기, 노숙자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에서도 낙뢰와 함께 폭우로 주택이 무너지면서 15명이 사망하는 등 각 주에서 인명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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