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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마철 감전사고 증가 '주의보' 06-23 13:40

국민안전처는 여름 장마철에 습기가 높고 신체 노출부위도 많아서 감전사고의 위험이 높아진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2012~2014년 사이 3년간 발생한 감전사고는 1천745건이며 이로 인해 105명이 사망했습니다.


특히 장마철에 사고가 크게 증가해 6~8월에만 34%가 발생했습니다.


충전부에 직접 접촉해 발생한 사고가 59%로 가장 많고 아크에 의한 감전과 누전에 의한 감전이 각각 28%, 11%를 차지했습니다.


안전처는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가 오는 날에는 가로등이나 신호등뿐만 아니라 입간판, 에어컨 실외기 등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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