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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회사 해킹 조직 가담해 돈 빼돌린 40대 구속 06-23 13:32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영국에서 아프리카 '이메일 해킹'조직에 가담해 중간에서 피해금을 가로챈 혐의로 40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아프리카 해킹 조직의 인출책으로 활동하며 영국에서 피해금 8천100만원을 인출해 2천100만원만 아프리카로 송금하고, 6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해킹 조직은 무역회사 12곳의 이메일을 해킹한 뒤 거래처에 결제 계좌가 바뀌었다며 이메일을 보내 대금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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