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발암물질 '비소' 포함 폐기물 불법배출 적발 06-23 12:43


환경부는 1급 발암물질인 비소가 포함된 폐기물을 불법 배출한 납축전지 재활용업체 1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는 비소 법정 기준치를 최소 2배에서 많게는 682배까지 초과한 상태로 지정폐기물인 '광재' 약 17만톤을 불법 배출했습니다.

광재는 광석 안에 포함된 금속을 제거한 찌꺼기를 말하는 것으로 재활용업계에서는 납축전지를 폐기할 때 나오는 불순물을 의미합니다.


이들 재활용업체는 광재를 무단 매립하거나 일반 매립장의 복토재 등으로 처리해 약 56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겼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