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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장마 주춤하고 무더위 시작…서울ㆍ대구 31도 06-23 12:28


[앵커]

장마전선이 물러나면서 날이 개고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불쾌감을 느낄 정도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그럼 자세한 날씨를 기상센터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네, 전국에 비를 뿌렸던 장마전선이 물러나면서 전국 하늘이 맑게 개고 있습니다.

기온도 크게 올라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 30도 안팎까지 오르겠는데요.

장마의 습한 공기때문에 불쾌감이 심해지겠습니다.

남해상으로 물러났던 장마전선은 내일 다시 북상해 전국에 비를 뿌리겠습니다.

이번에는 남부에 최고 60mm정도의 많은 양의 비가 집중 되겠습니다.

현재 전국하늘에 구름만 지나는 맑은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장마전선은 남쪽 먼바다로 내려가 있는데요.

내일 다시 북상해 영향을 주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가끔 구름만 끼는 맑은 날씨 보이겠고 강원영서북부지역은 오후 한때 소나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시각 기온 서울 26.8도, 대구 27.8도, 전주 26.9도로 빠르게 오르고 있는데요.

낮기온은 서울과 대구 31도, 전주와 광주 30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장맛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고 더울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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