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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맹희 혼외자, 이재현 삼남매에 손해배상 소송 06-23 11:15


CJ그룹의 명예회장이었던 고 이맹희씨의 혼외 자녀가 이복 형제인 이재현 CJ그룹 회장 삼남매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재현 회장의 이복동생인 52살 A씨는 최근 이 회장 삼남매와 CJ그룹 등을 상대로 2억1천만원을 요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습니다.


A씨는 "CJ 측이 지난해 8월 아버지인 이맹희 명예회장의 장례식에 자신과 아들이 참석하는 것을 막아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A씨는 지난해부터 이맹희 명예회장의 유산 중 자신의 몫을 달라며 삼남매 등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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