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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서 여경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06-23 09:46


어제(22일) 오후 1시쯤 경기 동두천경찰서 소속 32살 여성 A 순경이 동두천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A 순경은 전날 약간의 술을 마시고 이날 오전 0시 40분쯤 집으로 가다가 가로등을 들이받아 가벼운 사고를 냈습니다.


사고직후 측정한 혈중알코올농도는 0.023%로 감찰조사 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순경이 심장질환으로 약을 먹고 있었다는 유족의 진술을 토대로 지병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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