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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때 휴대전화 쓰면 퇴소…올들어 규정 엄격 06-22 10:35


올해 들어 동원 예비군 훈련을 받다가 강제로 퇴소를 당하는 경우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5월까지 동원 예비군 훈련 도중 강제 퇴소자는 총 456명으로 이미 작년 한 해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지난해 5월 서울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한 이후 군이 사고 예방을 위해 예비군 훈련 기강 잡기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강제 퇴소자 대부분은 훈련 중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적발된 경우로 나타났습니다.


훈련장 입소 시 규율도 더 엄격해졌는데 최근에는 1분이라도 늦으면 입소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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