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인생 끝내고 싶었다" 일본서 '묻지마' 흉기난동에 4명 사상 06-22 08:17


일본의 상업시설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어제(21일) 오후 3시쯤 일본 홋카이도의 상업시설에서 30대 남성이 장을 보러 나온 사람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된 이 남성은 "인생을 끝내고 싶었다"며 "사형을 당하더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해 사람을 찔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