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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폴크스바겐 한국지사 임원 첫 구속영장 06-22 07:41


폴크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인증담당 이사 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윤 씨는 2010년 8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폴크스바겐 차량의 배출가스와 소음, 연비 시험성적서 수십여건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일부 골프 차량의 소프트웨어를 조작한 혐의도 받고 있는 윤 씨는 검찰 조사에서 이같은 행위가 독일 본사의 지시에 따라 이뤄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폴크스바겐 수사와 관련해 회사 임원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구속 여부는 내일(23일) 결정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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