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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어머니 억대 빚 대신 갚으라" 분쟁 이겨 06-21 21:34


서울중앙지법은 배우 이정재 씨와 이 씨의 어머니에게 1억4천만원을 갚으라며 어머니의 지인 A씨가 낸 대여금 청구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이 씨의 어머니에게 빌려준 1억9천만원 중 이정재 씨가 갚은 일부를 제외하곤 돌려받지 못했다"며 법원에 지급명령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씨측이 "A씨와 6천만원에 채무를 모두 정산하기로 합의했다"며 이의를 제기해 사건은 정식 재판에 회부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채권 액수를 줄여서라도 받는 것이 현실적 이익이란 점을 고려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 씨측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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