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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사이 남해안 '장맛비'…낮부터 전국으로 점차 확대 06-21 21:01


서서히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장마전선은 제주남쪽해상에서 점점 활성화 돼, 많은 비구름이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밤사이 일부 남해안에 본격 장맛비가 내리겠고요.

새벽사이 남부 대부분 지역에 오다가 내일 낮이면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산간과 전남, 경남을 중심으로 많이 오겠습니다.

30~80mm, 많은 곳은 120mm이상이 쏟아지겠고요.

그 외 제주와 남부에 20~60mm, 그 밖의 지역은 5~30mm정도 오겠습니다.

중부지방은 비가 일시 소강상태에 드는 곳도 많겠는데요.

전국적으로 천둥번개가 칠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비는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고, 이 후 장마전선이 오르내리면서 비가 오락가락 내리겠습니다.

일단 목요일에는 전국적으로 구름만 많겠고,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다시 전국에 비가 내리다가 일요일에는 또 한차례 쉬어갑니다.

월요일에는 남부에, 제주는 화요일까지 내리겠습니다.

단, 주변기압계에 따라 장마전선의 변동가능성은 큽니다.

수시로 기상정보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아침에는 대부분 20도 웃돌며 높게 출발합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31도 등 중부지방중심으로 무척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남쪽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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