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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배 중인 범서방파 조직원 실탄 쏴 검거 06-21 17:55


서울 수서경찰서는 어젯밤(20일) 강남구에 있는 빌라에서 수배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범서방파 조직원 36살 오 모 씨를 실탄을 쏴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수배가 내려진 오 씨는 수갑을 채우려 하자 부엌에서 흉기를 들고나와 자살하겠다며 경찰과 50분간 대치했고, 테이저 총으로 제압하려 하자 밥상을 들고 저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이 쏜 총알은 오 씨의 갈비뼈에 박혔고, 오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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