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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통영함 인도지연에 보상금 낼 판…소송 제기 06-21 13:27


방위사업청이 자체적인 납품비리로 통영함의 해군 인도가 늦춰졌는데도 건조업체인 대우조선해양에 900억원대 지체보상금을 물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 등에 따르면 대우조선은 방사청으로부터 수주한 3천500t급 차기 수상함구조함인 통영함을 계약 시한보다 1년 2개월 늦은 지난해 12월 인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방사청은 인도 지연 책임을 물어 대우조선에 909억원의 지체보상금을 부과했습니다.

하지만 대우조선 측은 방사청이 구매한 음파탐지기와 수중무인탐지기 성능 미달로 납품 비리가 터지면서 인도가 늦어진 것이라며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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