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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6.25참전 '피아노 거장' 번스타인 訪韓 06-20 17:42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89) 씨가 6·25전쟁 참전용사 자격으로 방한한다. 6.25전쟁 당시 23세의 미8군 일병 번스타인은 최전방에서 100여 차례 피아노 공연을 하며 전우에게 위안과 용기를 주었다. 오는 23일 70여 명의 옛 전우들과 함께 방한해 전쟁터에서 들려줬던 피아노 선율을 다시 연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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