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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아레나] 김현수 3안타 폭발…강정호도 멀티히트 06-20 15:36

스포츠 소식입니다.

▶ 김현수 3안타 폭발…강정호도 멀티히트

미국프로야구 볼티모어의 김현수가 이번 시즌 5번째로 한 경기 안타 3개를 때려냈습니다.


김현수는 토론토와의 홈경기에 좌익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를 기록, 시즌 타율을 3할4푼으로 끌어올렸습니다.

팀 역시 11대 6으로 승리했습니다.


피츠버그의 강정호 역시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올 시즌 10번째 멀티히트를 완성했습니다.

텍사스의 추신수와 시애틀의 이대호는 각각 1개 씩의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 NC 나성범,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집계서도 1위

프로야구 NC의 외야수 나성범이 2016 KBO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에서도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가 발표한 올스타전 베스트 트웰브 팬 투표 2차 중간집계 결과,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의 나성범이 총 67만5천828표를 얻어 최다 득표했습니다.


드림 올스타에서는 선발 투수 부문의 두산의 더스틴 니퍼트가 61만표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올스타전은 다음달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립니다.

▶ 김세영, LPGA 마이어 클래식 우승…시즌 2승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오랜 만에 태극낭자의 승전보를 전했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열린 마이어 클래식 마지막 날 연장 접전 끝에 스페인의 시간다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18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연장전에 들어간 김세영은 첫 홀 버디에 성공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지난 3월 파운더스컵에서 우승에 이어 시즌 2승, 통산 5승째입니다.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우승은 지난달 초 텍사스 슛아웃의 신지은 이후 한 달 18일 만으로, 올 해 6번째입니다.

▶ '체조요정' 손연재, 체력 관리 위해 베를린 월드컵 불참

'체조요정' 손연재가 다음달 1일 독일에서 열리는 국제체조연맹 베를린 월드컵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손연재의 소속사 갤럭시아에스엠은 손연재가 코치와 협의한 끝에 컨디션 조절과 체력 안배를 위해 베를린 월드컵을 건너뛰고 다음달 8일부터 열리는 러시아 카잔 월드컵부터 출전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손연재는 올 시즌 월드컵에서 5차례 연속으로 메달을 따내며 리우올림픽 전망을 밝히고 있습니다.

▶ 조치훈 9단, 일본 바둑사상 두번째 '명예명인' 등극

조치훈 9단이 일본 바둑계 최고 권위 칭호 중 하나인 '명예 명인'에 고바야시 고이치 9단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등극했습니다.


'명예 명인'은 5연패나 통산 10번 우승한 '명인'이 60살이 되거나 은퇴를 할 때 수여하는 칭호입니다.


1980년 '명인'에 오른 후 1984년까지 5연패를 달성한 조 9단은 만 60세 생일을 맞이한 오늘(20일) 명예명인이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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