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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논란' 박유천, 첫번째 고소녀에 맞고소 06-20 15:17


성폭행 혐의로 잇따라 피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씨가 자신을 처음 고소했다 취하한 여성 A씨를 무고와 공갈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박 씨측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의 한 관계자는 오늘 오후 1시 15분쯤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 강남경찰서에 접수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유흥주점 화장실에서 박 씨에게 성폭행당했다며 고소장을 냈다가 강제성이 없었다고 주장을 번복하며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박 씨 측은 두 번째에서 네 번째 고소건에 대해서도 비슷한 혐의로 고소인을 순차적으로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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