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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 노점실명제 도입…'기업형 노점 없앤다' 06-20 14:59


서울 중심가 명동에 난립한 노점의 임대·매매를 통한 '기업화'를 막고자 처음으로 노점실명제가 도입됩니다.


서울 중구는 오는 27일부터 명동에서 일시 도로 점용을 허용해 노점을 제도권으로 흡수하는 노점실명제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에 따르면 노점실명제 대상은 366명이며 구간은 명동길, 충무로길 등 인근 5곳입니다.


중구는 연간 약 130만원을 받고 노점에 1년간 한시적으로 도로 점용 허가를 내주고, 1년 단위로 이를 연장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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