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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로 2016 러시아 극우 축구팬 20명 추방 06-19 19:30


프랑스 정부가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유로 2016에서 난동을 부렸다는 이유로 러시아 축구팬 20명을 추방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극우 성향의 전 러시아축구팬연합 회장 알렉산드르 슈프리긴 등 20명이 마르세유 구치소에서 니스로 이동해 러시아행 비행기에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나치식 경례를 하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된 슈프리긴은 지난해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슬라브족 얼굴만 보고 싶다"고 말하는 등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지난 12일 러시아-잉글랜드전이 열린 마르세유 경기장에서는 러시아 팬들이 잉글랜드 응원단과 난투극을 벌인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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