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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롯데 비자금' 추적 계속…실무자 조사 06-19 19:18


서울중앙지검은 롯데그룹 본사와 계열사 등에 대한 두 차례의 대규모 압수수색 이후 정책본부 재무팀을 중심으로 관계자를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롯데홈쇼핑과 롯데건설 등 주요 계열사에서도 압수된 자료 설명을 위해 핵심 부서 관계자들이 검찰청사에 나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신격호 총괄회장 자금관리 담당인 이모씨의 처제 집에서 발견된 현금 30여억원과 서류뭉치의 출처 등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도 벌이고 있습니다.


또 해외 비자금 조성 창구 중 하나로 의심을 받는 롯데케미칼과 관련해선 회사측이 제출하는 자료를 검토해보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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