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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자랑하려고"…고교생 등 해킹프로그램 제작ㆍ판매 06-19 18:41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해킹프로그램을 만들어 유포한 혐의로 대학생 A씨와 고등학생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3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컴퓨터 유틸리티를 판매한다'며 카페를 차려놓고, 직접 만든 해킹프로그램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아온 네티즌 20명에게 3만원씩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세 사람이 SNS에서 해킹 관련 지식을 주고받으면서 알게 된 사이"라며 이들이 해킹 능력을 자랑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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