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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굴릴 데가 없다…요구불예금 증가폭 17년 만에 최대 06-19 18:36


수시입출금의 대표적인 예금인 요구불예금이 올해 1분기에만 20조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국내은행의 요구불예금 잔액은 154조1천170억원으로 지난 분기보다 액 20조7천억원이 늘었습니다.


이는 1999년 이후 분기별 증가액은 물론 연도별 증가액도 뛰어넘는 최대 규모입니다.


이처럼 요구불예금이 늘고 있는 건 현재 연 0.1%인 수신금리에도 불구하고 고객인 가계와 기업 모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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