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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우조선 분식' 수조원 추가 적발 06-19 18:31


대우조선해양 경영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이 감사원에서 이 회사의 분식회계를 찾아낸 사업분야와 별도 분야에서 수조원대의 분식회계 정황을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은 2006년 이후로 대우조선이 수주했던 선박과 해양플랜트 건조사업 500여건을 전수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정밀분석 중인 대우조선의 분식회계 규모는 감사원이 최근 발표한 규모보다 수조원 이상 더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감사원 감사는 2013∼2014년의 회계부정만 다뤘다는 점에서 검찰의 수사 대상과 범위에 차이가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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