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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계열사, 오너가 비상장주식 2천200억원대 매입 06-19 18:27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계열사들이 2001년 이후 신격호 총괄회장과 세 자녀가 가진 비상장 계열사 주식을 자주 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이 롯데그룹 계열사의 특수관계인 간 주식매매 내역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호텔롯데 등 7개 계열사가 2001년 이후 신 총괄회장과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영자 롯데복지재단 이사장 등 세 자녀의 비상장 계열사 주식을 사들이는 데 2천246억원을 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중 가장 많은 돈을 쓴 곳은 롯데건설로 841억원에 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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