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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상행선 정체 절정…저녁 8시 해소 06-19 17:42


[앵커]


휴일을 맞아 나들이 떠났던 차량들이 복귀하면서 고속도로 상행선 정체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정체는 저녁 8시부터나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보도국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정현 기자.

[기자]


네, 현재 고속도로는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체구간 가장 길게 늘어선 곳은 서해안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면의 경우 당진부근에서 서평택분기점까지 22km나 막혀 있고요.

화성부근에서 비봉부근, 일직분기점에서 금천까지도 답답합니다.

서울양양고속도로도 강일방향으로 남춘천 부근에서 설악부근까지 23km, 서종부근 7km 구간 지정체 현상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도 양방향으로 지정체 구간 점차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판교-구리-일산방면 자유로에서 노오지 분기점, 계양에서 송내까지 막히고 반대 강일에서 하남분기점 등 10여km에서 가다서다를 반복중입니다.

경부선 서울방면과 영동선 인천방면 역시 상습 정체구간에서 차량 흐름 좋지 않습니다.

특히 영동선과 중부선의 경우 도로작업 중인 구간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370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방면으로 38만대가 유입될 전망입니다.

오후 5시를 전후해 절정을 보이던 서울방면 정체는 저녁 8시부터 해소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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