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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리베이트 의혹' 김수민 의원 주중 소환 06-19 16:35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의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수수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김 의원을 이번 주중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정치권과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김 의원을 주중에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며 현재 김 의원 측과 일정을 조율중입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6일 왕주현 전 사무부총장을 소환해 국민의당 측이 홍보 업체들에 리베이트를 요구한 정황을 어느 정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김 의원을 상대로 그가 비례대표 공천을 받기 직전까지 대표로 있던 브랜드호텔이 국민의당 당 상징(PI) 디자인업체로 선정된 배경 등을 집중 캐물을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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